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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례사

문화재명 : 오례사(吾禮祠) 수정삭제

문화재명 : 오례사(吾禮祠) 수정삭제

문화재명 : 오례사(吾禮祠) 수정삭제


기본정보

  • 종목 : 문화재자료 제 191호
  • 지정일 : 1992년 10월 21일
  • 분류 : 목조와가
  • 규모(수량) : 5 棟
  • 소재지 : 신원면 오례길 127-5
  • 시대 : 서기1870년
  • 소유자 : 신원면 덕산리 1062 김녕김씨문중

상세설명

조선시대 때 단종복위를 도모했던 백촌 김문기(白村 金文起) 선생을 제향하는 곳으로 김녕김씨 후손이 1870년에 건립하였다.

건물의 배치는 외삼문·추원재·내삼문·사당(悟禮祠)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당은 3량구조 맞배지붕으로 정면 3칸 측면 2칸으로 이루어져 있다. 추원재는 5량구조 정면 4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형태이다.

그 외 외삼문은 솟을대문 3칸이며 추원재 우측에 좁은 문이 있다. 현재의 건물은 1994년도에 대대적으로 수리 보수한 건물이다.

전문설명

백촌 김문기[1399~1456]선생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고 이를 계승하고자 세운 곳이다. 백촌 김문기는 1426년[세종8] 식년문과에 급제한 뒤 예문관검열, 함길도관찰사, 공조판서 등을 지내고 1456년 성삼문(成三問), 박팽년(朴彭年) 등과 뜻을 같이하여 단종 복위를 도모했다가 살해되었다. 그를 기리고 제향하기 위해 1870년[고종7]에 금녕 김씨 후손들이 오례사를 창건하였고, 1876년 추원재를 건립하였다. 현재 남아 있는 건물은 외삼문, 추원재, 내삼문, 사당이 있다. 사당은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맞배지붕이다. 추원재는 정면 4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형태이다. 지금의 건물은 1994년에 수리, 보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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